sbtupa@gmail.com
Copyright © 2013 Kim Sebin / SUPA. All rights reserved.
SUPA
Un espace comme une cabane.
Space as a shack.
오두막같은 공간
SUPA
<The landscape>
<Le paysage>
<풍경>

Work by SUPA - 2014

세상의 빠른 변화에 템포를 마추지 못한듯,
그곳은 온전한 형태를 지니지 못한채
'잔상'속에서 존재하고 있었다.
불완전했고 흔들렸으며 일렁거렸다.

난, 페로몬이 끊겨 당황하고 있는 개미 마냥
익숙함과 낯설음이 공존하는 그곳에서 
갈피를 못잡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차차, 볼트와 너트가 맞아 들어가는것 처럼
어색함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이어지며
난, 그곳의 일부가 되었다.

그렇게 나 또한 ‘잔상’속에 존재하게 되었다.
<The landscape>
<Le paysage>
<풍경>

Work by SUPA - 2014

세상의 빠른 변화에 템포를 마추지 못한듯,
그곳은 온전한 형태를 지니지 못한채
'잔상'속에서 존재하고 있었다.
불완전했고 흔들렸으며 일렁거렸다.

난, 페로몬이 끊겨 당황하고 있는 개미 마냥
익숙함과 낯설음이 공존하는 그곳에서 
갈피를 못잡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차차, 볼트와 너트가 맞아 들어가는것 처럼
어색함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이어지며
난, 그곳의 일부가 되었다.

그렇게 나 또한 ‘잔상’속에 존재하게 되었다.
<The landscape>
<Le paysage>
<풍경>

Work by SUPA - 2014

세상의 빠른 변화에 템포를 마추지 못한듯,
그곳은 온전한 형태를 지니지 못한채
'잔상'속에서 존재하고 있었다.
불완전했고 흔들렸으며 일렁거렸다.

난, 페로몬이 끊겨 당황하고 있는 개미 마냥
익숙함과 낯설음이 공존하는 그곳에서 
갈피를 못잡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차차, 볼트와 너트가 맞아 들어가는것 처럼
어색함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이어지며
난, 그곳의 일부가 되었다.

그렇게 나 또한 ‘잔상’속에 존재하게 되었다.
<The landscape>
<Le paysage>
<풍경>

Work by SUPA - 2014

세상의 빠른 변화에 템포를 마추지 못한듯,
그곳은 온전한 형태를 지니지 못한채
'잔상'속에서 존재하고 있었다.
불완전했고 흔들렸으며 일렁거렸다.

난, 페로몬이 끊겨 당황하고 있는 개미 마냥
익숙함과 낯설음이 공존하는 그곳에서 
갈피를 못잡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차차, 볼트와 너트가 맞아 들어가는것 처럼
어색함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이어지며
난, 그곳의 일부가 되었다.

그렇게 나 또한 ‘잔상’속에 존재하게 되었다.
<The landscape>
<Le paysage>
<풍경>

Work by SUPA - 2014

세상의 빠른 변화에 템포를 마추지 못한듯,
그곳은 온전한 형태를 지니지 못한채
'잔상'속에서 존재하고 있었다.
불완전했고 흔들렸으며 일렁거렸다.

난, 페로몬이 끊겨 당황하고 있는 개미 마냥
익숙함과 낯설음이 공존하는 그곳에서 
갈피를 못잡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차차, 볼트와 너트가 맞아 들어가는것 처럼
어색함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이어지며
난, 그곳의 일부가 되었다.

그렇게 나 또한 ‘잔상’속에 존재하게 되었다.
<The landscape>
<Le paysage>
<풍경>

Work by SUPA - 2014

세상의 빠른 변화에 템포를 마추지 못한듯,
그곳은 온전한 형태를 지니지 못한채
'잔상'속에서 존재하고 있었다.
불완전했고 흔들렸으며 일렁거렸다.

난, 페로몬이 끊겨 당황하고 있는 개미 마냥
익숙함과 낯설음이 공존하는 그곳에서 
갈피를 못잡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차차, 볼트와 너트가 맞아 들어가는것 처럼
어색함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이어지며
난, 그곳의 일부가 되었다.

그렇게 나 또한 ‘잔상’속에 존재하게 되었다.
<Le désordre de sa pensée>< 그 생각의 혼란>Photo by David Carson Work by SUPA - 2014그날 밤은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신경이 곤두서고 온갖 생각이 머릿속을 오갔다. 그러나 그것들은 결국 온갖 모양으로 변형된 한 가지 생각에 지나지 않았다. 방향 감각을 잃은 사람처럼 쓰쿠루는 같은 장소를 그저 빙글빙글 맴돌았다. 불현듯 정신을 차려 보면 아까와 같은 장소로 되돌아와 있었다. 그러는 사이에 그의 사고는 이윽고 대가리의 홈이 문드러진 나사처럼 앞으로도 뒤로도 나아가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크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 무라카미 하루키]
<OVERVIEW>
PHOTO BY BRYAN DERBALLA
WORK BY SUPA
<OVERVIEW>
PHOTO BY BRYAN DERBALLA
WORK BY SUPA
<Le arrangement>-Orange<배열>- 오렌지Work by SUPA - 2014